가천의과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에서 'Personalized medicine in oncology:the future is now'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연세의대 노재경, 국립암센터 김흥태, 성균관의대 박영석, 가천의대 신동복, 정민, 정성환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또 스위스 Zurich대학병원 Rolf A.Stahel교수, 독일 Oldenburg병원 Claus-Henning Kohne 교수와 서울의대 방영주, 성균관의대 이지연, 박근칠, 울산의대 김태원, 연세의대 안중배, 가톨릭의대 강진형 교수들이 연자로 나와 암에 관한 관련분야의 최신 지견을 나누고 경험과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편 개원 예정에 있는 가천의대길병원 암센터는 다학제 진료를 통한 협진과 외래 기반의 통원치료, 호스피스 병동의 운영, 최첨담장비를 도입, 보다 질 높은 진료 등을 계획하고 있어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센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오는 10월2일 오후 1시부터 국제 심포지엄을 갖는 가천의대길병원 암센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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