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시장 김학규)는 타 지역에 비해 풍부한 산림자원(시 전체 면적의 55%)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대외적으로 알려진 유명한 숲길이나 등산로가 없어 기존 임도를 활용해 특색 있는 녹색길을 조성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최근 등산, 트레킹, 걷기 등으로 건강을 지키며 여가활동을 즐기려는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마루길’을 특색 있는 걷기 코스나 테마 길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처인구 모현면 초부리 산21-1에 위치한 용인자연휴양림 임도 2㎞ 구간에 목백합, 느티, 단풍, 철쭉 등 다양한 수목과 금낭화, 꽃창포 등 초화류를 식재할 계획이다.
휴양림 관계자는 “숲속의 녹색 쉼터로 알려져 있는 용인자연휴양림에 아름답고 쾌적한 숲길과 주변 경관이 조성되면 등산객 등 시민들의 이용만족도가 매우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31-324-2341)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