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급수상황실 20일부터 4일간 운영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9-19 15:59: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화성시(시장 채인석)가 추석연휴 기간중 원활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종합급수상황실을 운영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불편에 대비해 운영되는 종합급수상황실은 상수도 비상급수 및 누수복구 상황반, 누수복구 및 계량기 급수복구 기동반, 비상급수 대책반 등 3개반을 편성해 24시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누수나 하수역류 등의 상황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권역별 상하수도 대행업체 16개업체를 비상 대기토록 할 방침이다.

한편 화성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지난 1일부터 상수도 공급시설을 점검, 비상관급자재 및 비상생수를 구비해 놨으며, 권역별 소방파출소의 협조를 얻어 비상급수차량을 운행할 계획이다.

추석기간 중 수돗물 급수 불량이나 단수 또는 하수 역류 등에 관한 모든 민원은 화성시 상하수도사업소(031-369-2441)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경 최민경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