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연휴 종합대책은 생활민원처리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365 야간시청 운영, 비상진료체게 유지 등을 담고 있다.
연휴기간 중 시는 ‘생활민원처리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종합상황, 복무기강, 물가연료, 청소대책, 재난관리, 환경오염, 교통수송, 교통단속, 의료지원, 급수지원 등에 온 힘을 기울이게 된다.
특히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분야별(11개반 139명)로 반을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연휴기간 중에도 ‘365 야간시청’을 열어 시청민원실(하나로민원창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등본 등 288종 제증명 발급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내 병˙의원 및 약국 131곳에 대해 비상진료계를 유지해 연휴기간 동안 응급환자 발생시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1399응급의료정보센터 및 119응급구급대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시는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보훈단체, 저소득 주민 등 3719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가정을 살피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서에도 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생활민원처리종합상황실(828-4800, 4803, 4808~4810)을 운영해 24시간 생활민원 접수를 받을 것”이라며 “즐겁고 편안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