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공직기강 감찰활동 24일까지 실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9-19 15:49: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공직기강 취약시기인 추석을 맞아 행정누수현상 방지와 기강해이사례 사전차단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감찰활동을 실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직감찰은 본청 및 사업소, 직속기관, 읍면동을 등 시청 전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획감사담당관실 감사팀 직원들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실시하게 된다.

중점 감찰사항은 ▲복무질서 및 민원처리 소홀 등 근무기강 저해사례 ▲업무관련 향응이나 금품수수, 선물 수수행위 ▲품위손상, 사생활 문란 등 기강 해이자 감찰 등이다.

시는 이번 감찰활동 결과 비위사실이 드러나거나 기강해이자에 대해서는 신분상 조치는 물론 지휘·관리자에 대한 연대책임을 묻고, 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전담 감찰요원을 지정, 상시 관리키로 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