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18일부터 26일까지를 특별수송대책 기간으로 정해 부천, 안산, 성남, 의정부 등 KTX 이용이 비교적 어려운 주요도시에서 출발하는 시외버스를 중심으로 1일 148회 증회 운행할 수 있도록 예비차를 배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방면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는데 불편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또 시내버스 50개 노선에 180회를 증회해 KTX와 주요전철역을 연계 운행하도록 하고, 운행시간도 1~2시간을 연장해 심야 귀경객의 편의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에도 성묘객 교통편의를 위해 성남, 김포지역 공원묘지 운행 23개 노선에 124회를 증회 운행한다.
한편 도 관계자는 "올해 추석의 경우 징검다리 연휴를 감안할 때 최대 9일까지 연휴가 가능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나 이동인원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용차로로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하면 승용차보다 훨씬 빠르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