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추석 연휴인 22일과 23일 양일간 청석공원에서 해운대 등 총 4편의 가족영화가 마련된 ‘한가위 가족 영화여행’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상영 영화는 22일에는 천만관객을 동원한 ‘해운대’와 ‘앨빈과 슈퍼밴드’가 상영되며, 23일에는 ‘홍길동의 후예’와 ‘니코’가 각각 상영된다.
당일 시간에 맞춰 청석공원으로 나오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가위에 가족이 모두 모여 오순도순 영화도 관람하고, 가족간의 정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1-760-2723)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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