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합동지도 단속반 20일까지 편성·운영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9-16 16: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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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추석을 맞아 추석 성수품과 이ㆍ미용료 등 개인서비스요금 등 물가안정관리를 위해 20일까지 물가합동지도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물가안정을 위한 단속반은 사과?배 등 농축수산물 15개 품목과 이용료?미용료를 비롯한 개인서비스요금 6개 품목에 대해 중점관리 품목으로 정하고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과 가격표시 및 원산지표시 불이행, 계량위반,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단속한다.

한편 시는 각 부서에 추석선물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입을 적극 권장하여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며, 경기도에서 9월3일부터 12일까지 온누리 상품권 구매실적을 조사한 결과 하남시가 1위라고 밝혔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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