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3년 연속 인구유입률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시는 이달 말이면 인구 50만 대도시로 진입한다며 이는 경기도내 9번째, 전국에서 14번째라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러한 성장과 발맞춰 채인석 시장은 “시 발전을 교육과 보육을 통해 이끌겠다”며 “이를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쏟을 예정이며 현재 독자적인 교육 모델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현재 시는 혁신교육 T/F팀을 꾸렸으며, 학교와 지역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집적화 시설(가칭 Multiplex H-education), 우수교사 영입 방안, 수준별·맟춤형 교육을 통한 공교육 정상화 방안 등 교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경기도 교육청이 준비중인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학교에서 벗어나 화성시만의 차별화된 교육을 통해 시 발전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1년 시로 승격할 당시 인구 21만명의 중소도시였던 화성시는 동탄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개발을 비롯해 사통팔달의 교통망, 경기도내 기업체수 1위 등 대도시로의 여건이 가능해짐에 따라 대도시로의 발전을 가져왔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