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점점검은 재난안전관리부서를 주축으로 부천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량과 터널, 육교, 절개지, 예식장, 고시원, 화상대화방, 콜라텍 등 이용객들이 많은 특정관리 대상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사항은 허가와 신고, 등록, 사용검사 등 관계서류를 구비해 시설기준 등 관계법규의 위반 여부 확인과 전반적인외형형태를 관찰해 안전 상에 문제가 있는 손상, 결함사항 및 시설물의 기능적 위험요인을 중점 적으로 점검한다.
특정관리대상시설 조사대상은 시설물분야 6개소(교량, 터널, 육교, 절개지)와 건축물분야인 다중이용시설 117개소 등 총 123개소로 이번 조사를 위해 2개조 6명의 조사반을 편성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시 재난발생을 방지하고자 사용제한, 금지 등 응급조치를 취하고 민간시설에 대해서는 관계인에게 통보, 안전조치토록 하고 이행여부를 수시 확인, 위험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관리할 예정이다.
이해양 구청장은?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시민들이 안정감을 갖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전에 예방 및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고 처?저한 점검을 피력했다. 문의(625-5491)
부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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