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환경미화원과 공공근로자, 군부대(60여단, 125기보대) 등 500여명을 투입하여 태풍 및 국지성 호우로 인한 하천 일대 수해쓰레기 50톤을 수거했다.
또 15일 '추석맞이 일제대청소의 날'로 지정, 각 동 단위 행정구역별로 공무원 및 시민단체가 참여해 주요도로변 및 상습투기지역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작업을 추진했다.
시는 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도시를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하고, 연휴기간 중에도 기동청소반 및 청소상황반을 편성해 쓰레기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효율적인 청소행정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두천 = 김항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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