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기간 가족공원 입구에서부터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 할 방침이다.
그러나 장애인 차량의 경우 추석 당일인 22일에만 통제하고 시립화장장(승화원) 이용 차량은 진입을 허용키로 했다.
시는 또 소방서, 경찰청 등과 합동 장사민원 지원반을 구성해 교통지도(부평삼거리)와 119구조차량대기, 임시진료소 배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가족공원 방향 대중교통은 버스 2, 30, 34, 45, 111, 111-2, 907, 1400, 2400, 780, 539(마을)번이 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역(5분 거리), 경인전철 1호선 백운역(10분 거리)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만큼 성묘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며 "성묘객들은 차량 통제일을 확인하고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설관리공단 인천가족공원사업단(032-507-1207~8)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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