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광진구(구청장 김기동)에 따르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 170여포를 어려운 이웃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사랑의 쌀 170포는 동별로 배부돼 15개동 주민센터에서 선정된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광진구협의회는 이외에도 200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어 수익금으로 쌀을 전달하고, 농촌 일손돕기,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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