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오늘 개최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9-16 14: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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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광진구協… 쌀 170포 불우이웃에 지원 [시민일보] 바르게살기운동 광진구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7일 오후 1시30분 자양1동 주민센터 앞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16일 광진구(구청장 김기동)에 따르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수익금으로 구입한 쌀 170여포를 어려운 이웃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사랑의 쌀 170포는 동별로 배부돼 15개동 주민센터에서 선정된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된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광진구협의회는 이외에도 2002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어 수익금으로 쌀을 전달하고, 농촌 일손돕기,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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