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비상진료체제' 18일 가동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15 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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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별 상황실 운영… 당직 병원ㆍ약국등 지정도 [시민일보] 인천시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대책을 수립하고 가동한다. 올해 추석연휴비상진료대책기간은 18일~26일까지 9일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추석연휴비상진료기간 18일~26일 중에는 시 및 각 군, 구 보건소별로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 1~2명의 요원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를 실시한다.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은 명절연휴 기간 중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토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병, 의원과 약국의 경우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지정해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연락처는 보건복지부(응급의료과) 02-2023-7384(7274) 시(보건정책과) 032-440-2731, 강화군 등 군, 구 보건소 대표전화로 연락하면 되며 국번 없이 1339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 현황은 시홈페이지 및 군, 구별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1339)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다.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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