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구에 따르면 가상계좌 납부시스템은 통장 없이 납부자별로 부여된 계좌번호만 존재하는 환경개선수납 전용계좌로 '환경개선계좌'에 입금하면 실시간 수납 처리되는 전자금융 서비스다.
그동안 환경개선부담금은 납부고지서를 은행에 직접 납부하거나 인터넷 지로납부로만 가능했다. 그러나 가상계좌 납부시스템 도입으로 인터넷 뱅킹, 텔레뱅킹, CD/ATM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은행에 방문하지 않아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납부자들에게 납부고지서가 우편발송 되면 고지서에 납부자 고유의 가상계좌 번호가 기재돼 있어 그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맞벌이 가정이나 장기출타 할 경우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수납처리가 가능해 납세자 편익은 물론 수납업무 개선에도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2분기 환경개선부담금 건수는 시설물 5,209건(5억3803만원), 자동차 5만3155건(25억8660만원)으로 총 5만8364건(31억2463만원)을 부과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