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부 신촌사거리 노면정비 곧 착공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15 13: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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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종합건설본부 [시민일보] 인천시 종합건설본부가 우회전 차선이 없어 직진차량과 우회전차량의 충돌 위험이 높고 끼어들기로 인한 차량정체가 심각했던 부평구 신촌사거리에 대한 도로개선사업을 이달말 착공한다.

이 사업은 부평구 신촌사거리 내 약 4,000㎡ 도로노면을 평탄 하게하고 인도를 1.5m 축소해 도로폭 3.3m, 길이 40m의 우회전 차로를 확보하는 사업으로 부평구 신촌사거리 내 화랑길에서 마장길(부안고가교부근)로 진입하는 도로의 심각한 차량정체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된 계기는 평소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청, 부평구청, 경찰청의 담당자와 협의한 결과 안전사고의 위험을 확인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 사업을 시행하게 됐다.

인천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신촌사거리 내 우회전 차량과 직진차량의 충돌사고를 방지함은 물론 차량 정체가 해소되고 노면정비로 한결 쾌적한 도로이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의(440-5357)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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