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아트밸리서 오는 18일 군악대 공연 선봬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9-13 16: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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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가 국내 최초로 폐채석장을 친환경 복합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한 포천아트밸리(신북면 기지리 282)서 6사단 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아트밸리가 지역내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꾸준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여는 등 내방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트밸리서 지난 11일 6사단 군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 중인 ‘군악대와 함께하는 아트밸리 콘서트’는 오는 18일 오후 3시 8사단 군악대 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10월 중 미2사단 군악대 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번 군악대 콘서트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밴드 공연과 오케스트라, 앙상블 공연(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OST 외)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가 시현된다.

군악대 공연 이후 오는 19일부터 지역 ‘오아시스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에는 ‘아트밸리 주말공연’이 연이어 열린다.

한편 아트밸리 전시관에서는 ‘명화(名畵) 체험 전시’,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시’ 등의 기획 전시전이 10월까지 운영되며 어린이를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9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문의 (538-3484)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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