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추석' 재래시장상품권 전달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12 1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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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정 장애인단체 사회복지시설 대상 [시민일보] 중구가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보훈, 장애인단체 3,872세대(개소)에 53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을 지원한다.

13일부터 17일까지 김홍복 구청장과 나봉훈 부구청장, 공진흥 주민생활지원국장 및 간부공무원, 해당 동장 등이 각 위문대상 가정과 시설을 방문해 상품권을 전달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이번 위문을 통해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원받는 대상은 저소득 가정 2,130세대, 보훈, 장애인 12개 단체 1,729명, 여성, 노인, 아동 등의 사회복지시설 13개소로 1인당 1만원 및 1만500원, 시설 규모별 20~30만원의 재래시장 상품권이 지원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위문을 계기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구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기대하며 구민 모두가 따뜻하고 넉넉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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