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인천관내 초등학교 4~6학년으로 1년에 한 번 시에서 지원을 받아 입소가 가능하며 학교별 신청기간 내에 각 학교를 통한 참가신청과 온라인신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 월별 다양한 주제로 세계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인천영어마을을 찾는 학생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달에는 스포츠를 테마로 미니올림픽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를 영어로 배우는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Halloween Party를 테마로 외국의 파티문화를 배우고 천사, 귀신 등 다양한 커스튬과 함께 펼쳐지는 가면무도회 등을 실시하며 11월에는 Thanksgiving day Party를 통해 추수감사절의 의미와 행사 및 관련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테마별 체험파티가 진행된다.
인천영어마을의 5박6일 프로그램 교수팀장 James Fryers는 “다양한 테마별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더 즐겁고 한국 학생들이 새롭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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