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흥시(시장 김윤식)에 따르면 이는 전국 임대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7월 실시한 공모를 통해 9월6일 최종 선정한 것으로, 총 4억24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가운데 임대단지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익실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시흥 능곡지구'는 앞으로 사회적기업 토대를 만들기 위해 ▲두부공장 설립 ▲콩나물 공장 설립 ▲자연마을 녹색가게 운영 ▲커뮤니센터 운영 ▲자연마을 주민생활협동조합 등을 운영해 생산·소비·유통에 창출되는 사회적기업 일자리에 지역주민을 우선 고용하는 등 지역내 일자리창출을 꾀하게 된다.
한편 'LH 마을형 사회적기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일하는재단이 함께 LH임대단지에 마을형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흥=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