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100년 전통의 중앙시장 일원에서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여성단체협의회, 시장협회, 공무원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래시장 활성화 및 물가안정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곽상욱 시장은 직접 중앙시장 일대를 돌며 추석 현장물가를 점검한 뒤 상인들에게 물가안정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에서 직접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장보기 체험을 하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에게 온누리상품권 및 재래시장을 애용하자고 말했다.
또한 오산시 여성단체협의회와 중앙시장 상인회 회원 등과 함께 원산지표시 준수, 가격표시제 준수 등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곽상욱 시장은 “지난 태풍 피해로 추석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물가안정 및 점검을 위해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모든 시민들이 즐거운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역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1일부터 추석 전까지를 '추석대비 특별물가안정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추석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 등 20개를 중점 점검품목으로 선정해 수시로 가격동향을 파악하는 등 집중 점검에 나서고 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오산시 중앙시장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이 추석대비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