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시에 따르면 이날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에 등록된 구직자를 대상으로 사전 전화 상담을 실시한 후 채용조건에 부합하는 53명의 구직자를 선별해 참가하게 한 것.
이날 만남에서 심층면접을 실시한 (주)종이나라 인사담당자(최재환 상무, 박석진 부장)는 면접자들의 서류심사를 종합 검토해 10명을 최종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앞으로도 시는 지역내 중소기업들과의 일자리 정보공유를 통해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 구직자들이 취업 할 수 있는 일자리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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