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9월 문화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창의적 발달은 물론 인성함양을 위해 지역중심의 청소년 문화활동 터전 활성화를 위한 것.
행사는 은대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지역연계행사와 공식행사가 병행되며, 지역연계행사로는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비누방울체험, 체지방분석 등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이어 공식행사로는 오후 7시부터 8시40분까지 청소년 동아리 발표 방식으로 왕산초등학교 사물놀이, 사회볼지시설 ‘동트는 마을’의 락 장애인 밴드, 전곡고 댄스동아리, 난타공연 등이 열리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열린는 행사는 9월 문화의 달을 맞이해 야외에서 가족이 함께 느끼며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연천군이 10일 '청소년 희망공연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창의적 발달을 위해 다양한 체험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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