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등에 참 의료봉사 실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07 14: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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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봉사센터 발대식… 의사ㆍ약사등 참여 [시민일보] 계양구는 사단법인 인천 선한 봉사센터 발대식이 최근 인천시 계양구 소재 청해뷔페에서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발대식은 인천 선한 봉사 센타 회원 소개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및 박한성 이사장의 격려사와 김남호 시의사회장, 권용오 시의회 교육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진행됐으며 인천 선한 봉사 센타 회원 가입서도 전달됐다.

인천 선한 봉사 센타 윤형선 원장(인천계양 속편한내과)은 우리 시회에서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및 노숙자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그들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병,의원 의사,한의사 약사 , 간호사,을 비롯해 사회봉사에 뜻을 둔 사회단체에서 참여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힘을 같이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국적을 떠나 사회 안전망에서 배제된 외국인 노동자 및 노숙자 독거노인 등에게 의술을 통한 참봉사를 실천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질병으로 고통 받는 그늘진 이웃들에게 인류애를 실천함으로서 소외받는 계층을 위해 따뜻한 사회를 건설하는데 뜻을 함께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또 현재 외국인 노동자의 수가 1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들 중 많은 수가 질병을 앓고 있음에 법적, 경제적인 사유로 인해 의료헤택을 보지 못하고 고통을 겪고 있는 의료 사각지대에 봉착돼 있어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 대한 의료서비스가 시급한 국가적 해결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함께 선한 봉사센타 회원들은 유기적인 봉사체제를 갖추고 고통받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더불어 함께 잘사는 사회를 건설하고자 사회봉사자로 사명감을 갖고 나눔과 봉사라는 인식아래 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데 사람중심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사단법인 인천 선한 봉사센터 발대식이 인천시 계양구 소재 청해뷔페에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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