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꿈나무지킴이 순찰단’은 서초구 아동·청소년 복지위원들과 통장 등 지역내 직능단체 회원 총 32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매주 월~토요일 꿈나무들의 하교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지역내 54곳의 아동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회하며 순찰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지킴이 조끼를 입고 어린이 하굣길 귀가지도, 학교폭력 예방선도, 위급아동 보호조치, 범죄발생시 경찰에 긴급구조 등 아동안전과 관련된 모든 사항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관련기관에 연계해 바로 조치토록 할 예정.
구 관계자는 “순찰단 운영을 통해 아동 범죄사건 예방과 학부모들의 하굣길 자녀에 대한 불안감을 다소 해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