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시에 따르면 연휴기간 중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에서는 상시 응급환자의 진료가 가능토록 추진한다.
이와 함께 113곳의 당직의료기관 및 152곳의 당번약국을 지정해 응급 환자발생에 대한 응급진료체계를 갖추며, 응급의료정보센터 (국번없이 1339)를 동시에 운영한다.
특히 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경기도와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2인 1조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시 홈페이지, 읍면동사무소 민원실, 보건소, 지소, 진료소, 1339응급의료정보센터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지역응급의료센터로는 오남읍 소재 남양주 한양병원(031-510-0114), 지역응급 의료 기관으로는 오남읍 소재 남양주 우리병원(031-570-1000), 진접읍 소재 현대병원 (031-574-9119), 화도읍 소재 원병원(031-590-3100)이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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