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보건소, 주민 정신건강 강좌 내일 개최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06 11:48: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연수구보건소(소장 계재덕)가 8일 오후 2시 강당에서 방송인 최윤희를 초청해 주민 정신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우울증과 중독증, 스트레스 등 사회적 정신건강 위험요인을 극복해 긍정적인 정서를 함양하고 안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지역 사회의 정신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복 디자이너’라고 불리고 있는 방송인 최윤희씨가 강사로 나서 ‘행복의 홈런을 날려라’ 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현대인의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방법 등 삶의 재충전을 위한 웃음의 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방송인 최윤희 씨는 ‘KBS 아침마당’을 비롯해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데 그녀의 인생사에서 비롯된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 행복을 돌아보게 하는 행복 전달사로서 인기가 높다.

주요 저서로는 ‘최윤희의 행복 동화’,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딸들아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라’, ‘마음을 노나 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연수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전화나 강연당일 방문 접수하면 되고 사전 접수 후 참여시에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연수구보건소가 8일 방송인 최윤희를 초청, 개최하는 주민 정신건강 강좌 포스터.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