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이달 27이부터 6주간 당산동 서울현대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일정기준을 통과한 교육수료생들의 경우 베트남 요리 전문식당 ‘호아빈’에 바로 취업할 수 있다.
교육내용은 베트남 요리를 조리할 수 있도록 실습교육 중심으로 이뤄지며, 경제자립에 도움이 되는 재무설계 교육도 병행된다.
교육기간은 이달 27일부터 11월5일까지 6주간이며, 주5일, 3시간(오후 6~9시)씩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저학력자(중졸 이하), 한부모가정, 한국어 구사가 가능한 이주여성, 외국인 근로자 등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20~30명을 최종 선발한다.
교육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13일까지 소정의 서류(신청서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교육대상자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1부)를 구청 교육지원과에 방문 또는 전화·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2670-4149)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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