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음식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남은 음식물을 재사용하지 않고, 위생적인 안심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식품위생법령 및 식품위생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앞서 열린 좋은식단 결의대회는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을 위해 관계자들이 자율적으로 결의문을 채택하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교육에 참석한 신인영 광주시음식업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음식 맛과 서비스 개선에 끊임없이 노력하여 건강하고 알뜰한 음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내달 식품접객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2차 위생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광주 전용원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