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소재 한 음식점에서 열린 이번 호프데이는 2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해 그동안 업무로 인해 쌓인 피로를 풀고 직원 간 부족했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다 같이 모여 맥주를 즐기면서 평소 꺼내기 어려운 주제도 편하게 대화를 나누고 업무상 고충도 털어 놓을 수 있어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인천산재병원은 호프데이 행사는 조직 활력 불어 넣기와 직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일환으로 각 부서별 호프데이도 순차적으로 개최해 병원활성화와 직원의 사기를 진작 시킬 예정이다.
이석현 병원장은 “외부 고객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내부 고객이 우선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며 “자신의 맡은 일에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고 말했다. 문의(500-0125)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산재병원 간호 팀이 마련한 ‘직원 섬김 한마음 호프데이’에 참여한 병원장과 간호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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