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이사에 '김태훈ㆍ박친구'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01 16: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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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페어차일드 반도체 [시민일보] 고성능 전력 및 모바일 제품의 선도적 글로벌 기업인 페어차일드 반도체(부천시 소재)는 최근 자사 김태훈, 박찬구 수석부사장(사진)을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의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전력변환·인더스트리얼·오토모티브 부문 고전압 제품라인의 김태훈 수석부사장은 지난 1999년부터 페어차일드 고전압제품의 마케팅 및 연구개발을 이끌어 왔다.

이와 함께 한국 판매 및 마케팅의 박찬구 수석부사장은 지난 2005년 페어차일드에 입사한 이후 페어차일드코리아의 판매 및 마케팅을 이끌어 왔다.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 1,700여명의 구성원들은 파워서플라이·모바일·라이팅·모터·컴퓨팅·가전·자동차를 포함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 모바일 연결과 에너지 최적화를 가능케 하는 고성능 반도체를 설계·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페어차일드는 전력 및 시그널 패스 기술에 있어서의 전문성으로 고객사의 기술적 어려움 해결과 디자인 차별화에 기여하고 있다.

페어차일드 반도체(NYSE: FCS)는 글로벌 회사와 지역 지원, 스마트한 아이디어. 페어차일드는 전력과 모바일 디자인에 있어 에너지 효율적이고 사용하기 편하고 부가가치적인 반도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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