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층 구인구직 만남 '알찬 결실'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09-01 16:03:4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계양구, 업체 11곳 참여해 49명 채용 [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31일 주부층 등 경력단절 여성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한 '2010 주부층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취업을 원하는 30~50대 여성, 희망(공공)근로 참여자 및 탈락 여성 등 200여명과 11개의 구인업체가 참여해 최종 49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구 관계자는 “오늘 기대이상으로 취업이 많이 돼 보람을 느낀다” 며 “취업희망자와 사전상담을 통해 희망직종, 보수 등을 파악하여 취업희망자에게 맞는 적정한 구직업체를 알선하는 맞춤형 취업상담을 실시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며 많이 취업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올해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는 이번까지 총 7회 실시해 모두 251명이 채용됐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