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8곳서 취미교실 연중 무료 운영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08-31 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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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서교범)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 및 경로당 활성화를 도모코자 지역내 경로당 8곳에서 취미(노래)교실을 연중 무료로 운영 중이다.

31일 시에 따르면 국악전문 5명으로 구성된 강사들은 (사)한국국악협회 하남시지부(회장 박영화) 소속으로 주1회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강의한다.

지역내 경로당으로는 은행아파트(월요일), 아이파크ㆍ쌍용아파트(화요일), 동신ㆍ중촌ㆍ상수부녀ㆍ진모루ㆍ에코3단지아파트(목요일)내 경로당에서 각각 운영한다.

참석하신 어르신들에 의하면 “국악을 재미있고 신명나게 노래를 부르면서 배울 수 있어 국악의 참맛을 느끼는 것 같아 정말 좋다”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높고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는 취미교실을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790-5008)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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