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송도 챔피언십 손님맞이 대회준비 '이상무'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31 11: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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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니클라우스 클럽하우스시설ㆍ코스점검 완료 [시민일보] 오는 9월10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첫 PGA 챔피언스 투어 '포스코건설 송도 챔피언십'대회 준비가 완벽하게 끝났다.

30일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 따르면 9월10~12일까지 열리는 '포스코건설 송도 챔피언십'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PGA 국제 투어 기준에 따라 설계된 코스 점검을 마무리 했다.

코리아는 클럽하우스 시설에 대한 막바지 점검을 실시해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끝냈고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의 입맛에 맞춰 다양한 메뉴와 함께 갈비찜과 소등심구이 등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음식 준비를 완료했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는 국내 최초의 도심형 프리미엄 골프클럽으로 국내에선 유일하게 잭 니클라우스의 이름을 내건 시그니처 골프클럽이다.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리는 '포스코건설 송도 챔피언십'에는 톰 왓슨, 마크오메라 등 살아있는 골프 전설들과 한국의 최상호, 박남신, 최광수, 문춘복 프로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이문표 사장은 "완벽한 대회준비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명문 클럽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겔러리 관람 티켓은 오픈 마켓인 '옥션'과 'G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대회기간 중 현장에서도구입 가능하다. 자세한사항은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 홈페이지(www.jacknicklausgolfclubkore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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