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사회교육 10월4일 개강ㆍ토익등 수강생 1334명 모집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30 13: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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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인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근로자문화센터가 무료로 실시하는 사회교육 제4기 교육생을 내달 6일부터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원어민 일본어회화와 직장인 및 취업준비생을 위한 토익영문법, 전산회계, 일본어능력시험대비반, 한자자격증반, 풍선아트자격증반, 제과제빵 자격증반 등 총60개 과목, 한국어교실을 포함해 1,334명을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10월4일~12월24일까지며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근로자 및 근로자 가족, 근로청소년,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구성원, 새터민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산회계프로그램은 구직 및 취업을 원하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직업상담실과 연계해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해 교육할 예정이다. 잠재력 계발과 취업, 창업, 직장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으로 운영된다.

모집은 9월6일~24일까지로 우선모집(기초수급자,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은 9월6일~8일까지 방문접수이며 일반모집은 9월9일~24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소정의 증빙서류가 필요하며 인터넷접수는 인천시설관리공단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근로자문화센터페이지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문의(578-6123)

이상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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