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인천시내 8개 고교 교사들과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교육적인 메시지로 전달하고 생활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시청각교육을 통한 효과적인 환경교육도 실시했는가 하면 생태공원 탐방 및 환경 체험학습(하수처리과정), 공동체 활동 및 장기자랑과 환경교육에 대한 주제로 발표 및 토의의 시간도 가졌다.
행사가 개최된 학익사업소는 인천시민들이 배출하는 일일 12만5000톤의 하수를 친환경적으로 정화해 자연에 되돌려 보내는 친환경하수처리장으로 각종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한 최신의 공법으로 건설, 지상에는 약 98%의 녹지 율로 공원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학익사업소 이정섭 소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환경보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한다”며 “지금부터라도 결코 어렵지 않은 환경구호를 위한 생활실천부터 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환경공단이 마련한 청소년스스로지킴이 청소년 환경체험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