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은 독서의 달' 인형극등 문화행사 풍성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8-26 15: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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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하남시(시장 이교범)시립도서관이 9월 한 달간 인형극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나룰도서관에서는 ▲9월4일 동화책 ‘아기돼지 삼형제’와 ‘꽃들에게 희망을(트리나 폴러스)’을 각색한 인형극 ‘아기돼지 삼형제와 애벌레의 여행’(꼭두극단 무지개)을 시작으로 ▲6일 성인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다이어리’와 ‘미니 동화책’을 만들어 보는 북아트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0일에는 5~6세 유아를 대상으로 동화구연이 진행되며 ▲14일에는 ‘삼남매 독서영재 육아법’의 저자 유은정 작가를 초청해 ‘행복한 독서영재 육아법’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

시립도서관에서는 ▲7일 5~6세 유아를 대상의 하는 동화구연을 시작으로 ▲11일 ‘나만의 책도장 만들기’ ▲14일 ‘골판지로 만드는 동화 속 주인공’ ▲17일에는 ‘독서습관 100억원의 상속’의 저자 김순례 작가를 초청해 책읽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 만들기의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두 도서관에서는 점자도서와 그림책 원화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31일까지 하남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hanamlib.go.kr)를 통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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