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봉사단 ‘따뜻한 수레’는 성동구에 거주하는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가족구성원이 하나가 돼 따뜻한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로 매달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내달에는 가족 단위의 유동인구가 많은 왕십리 민자역사 2층 중앙통로에서 성폭력 예방 인형극, 아카펠라, 핸드벨 공연, 어린이 호신용품 나누기, 피켓 및 풍선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이상선 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가족봉사단을 통하여 가족구성원간의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지역연대의식을 강화하여 나눔과 통합의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에 가족봉사단이 아동범죄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지키기 위하여 발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문의 (3395-9447)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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