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연중 ‘찾아가는 압류번호판 달아주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계좌이체 및 인터넷 납부방법을 통해 미납된 자동차세를 납부하고, 담당부서에 전화를 하면 자동차세 납부여부 확인 후 현장을 방문해 번호판을 달아주고 있는 것.
특히 급하게 자동차를 사용해야 하는 주민들을 위해 평일 야간 8시까지 연장 근무, 휴일(토요일, 일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문을 열어 주민들이 방문해 번호판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용환 세무2과장은 “7월부터 현재까지 50여건이 접수되는 등 서초구에서 번호판이 영치된 많은 주민들이 이번에 실시되는 서비스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지속적인 서비스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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