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동물보호·복지상담센터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고자 업무내용을 누구나 알기 쉽게 디자인해 이같이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동물보호·복지상담센터’는 ▲동물보호제도와 반려동물의 적정한 사육·관리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신속하게 상담·안내하고, ▲‘동물보호법’에 따라 추진되는 동물보호제도 및 동물보호정책 현황 ▲동물보호관리시스템(APMS) 사용법 ▲영업자 법정교육일정 등을 동물 소유자와 영업 관계자 등에게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적합한 사료의 급여, 배변훈련, 공중 에티켓을 비롯해 ▲예방접종의 종류·시기 ▲가까운 동물병원 안내 등 기본적인 사육·관리에 관한 사항 ▲동물분실시 대처요령 ▲유기동물 입양방법 및 입양 전 체크사항 등에 대해서도 상세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향후 농장동물 및 실험동물의 보호˙복지 등에 대해서도 상담을 실시할 예정.
박혜선 이사장은 “동물보호의 목소리와 긍정적인 참여가 많으면 많을수록 동물의 행복지수는 날로 늘어갈 것”이라며 “상담센터 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물을 발행했고, 동물과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동물보호˙복지상담센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의 (1577-0954)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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