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2012년 세계대학태권도대회를 유치 성공함에 따라 사전 boom-up행사 형식으로 열리는 것으로, 용인대·한국체대·경희대를 비롯한 80여개팀 2000여명의 선수가 실력을 겨루게 된다.
품새 경기는 24~25일 이틀간 진행되며, 26일 오전 11시 제33회 한국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 겨루기 경기가 체급별 승자진출전(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대회 마지막 날인 31일에 열리는 단체 결승전은 SBS를 통해 2시간동안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포천시가 후원하고 한국대학태권도연이 주최하는 가운데 열리며, 지역내 대회기간동안 선수 임원 등 3000여명이 머물게 됨에 따라 대학태권도의 활성화와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제33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24~31일까지 8일간 포천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24일 품새대회가 열리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