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ㆍ실직자 대상 취업알선 프로그램 운영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8-23 15: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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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 일자리센터가 8월30일~10월15일까지 청년과 실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하남청년 뉴딜 취업교육'과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을 운영, 이달 27일까지 참가자 15명을 모집받고 있다.

23일 센터에 따르면 ‘하남청년 뉴딜 취업교육’ 대상자는 만 15~29세(군필자는 만 32세미만) 이하 청년 실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중장년 재취업 지원사업'은 만 30세 이상 55세 미만인 직장경력이 있는 실직자 중 재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먼저 청년 뉴딜 취업교육은 전담 취업전문 컨설턴트가 취업역량강화 및 개별상담, 집단상담을 통해 적성에 맞는 업종을 진단 분석해 취업을 알선해주고 면접까지 동행해주게 되며, 미취업된 교육생은 지속적으로 사후관리까지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생에게는 3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재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재취업 지원사업은 구직서류 작성법과 구직네트워크훈련 등 재취업 성공을 위한 교육을 실시, 교육이수자에게는 조기취업과 2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하남일자리센터 또는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청년뉴딜 취업 및 중장년 재취업'교육 모두 무료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하남시 일자리센터 취업교육 창구에서 취업 교육에 관한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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