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촉진 훈련생 32명 모집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23 15:39: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산시, 내달 10일 신청마감 [시민일보]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위축된 경기상황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자들의 고용촉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실업자와 비진학 청소년 등에 대한 자활기반 확충하고 취업능력을 높이기 위해 ‘2010년 하반기 고용촉진 훈련생’을 32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훈련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자로서 만 18세 이상인 훈련 이수능력이 가능하고 신청일 당시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자로서 실업자, 비진학청소년, 농어민, 주부(구직등록을 필한 자) 등을 대상으로 컴퓨터활용전문과정 훈련을 받을 수 있다.

훈련생 특전으로 교육훈련기간 중 훈련비는 전액 무료며,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훈련에 참여를 원하는 자는 23일부터 9월10일까지 고용촉진훈련 수강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증명사진 및 훈련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지참, 시청 일자리센터를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이번 훈련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지역경제과(370-3959)로 문의하면 된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