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줄이기 체험수기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8-23 15: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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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오는 31일까지 공모 [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주부 및 학생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남은음식 줄이기 체험수기’를 오는 31일까지 공모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푸짐한 상차림, 식량자원 낭비로 인한 환경오염 등 잘못된 식생활 문화를 일깨워주고, 건강하고 알뜰한 음식문화의 중요성을 인식 시켜 나가기 위해 실시하는 것.

공모부문은 글짓기부문(원고지 10~15매)으로, 주제는 ▲푸짐한 상차림과 낭비적인 음식문화 개선사례 ▲음식물 안남기기 관련사례 ▲식량자원 낭비 및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개선수기 ▲먹을 만큼 적정량 제공하는 좋은 식단 실천 및 올바른 음식문화 개선사례 ▲향토음식을 통한 음식문화발전 및 홍보방안 ▲새로운 정부시책인 녹색성장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방안 등이다.

참여방법은 학생은 각급 학교별로 일괄 접수받으며, 주부는 개별로 시청 환경위생과 위생행정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최우수 4명, 우수 8명, 장려 12명 등 총 24명을 대상자로 선정하게 된다.

시상은 내달 중 진행되며, 학생은 학교별로 학교장이 전수하고, 주부는 양주시 월례조회 시 시상하고 부상으로 총 156만원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기타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환경위생과 위생행정팀(820-2322)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양주= 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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