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정보기술 교류 머리 맞댄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23 14: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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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조직위-인천정보산업진흥원, 회의 이달부터 月1회 개최키로 [시민일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는 인천정보산업진흥원과 첨단정보기술 도입을 위한 정보교류회의를 정례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은 인천지역 정보통신산업을 지원육성하고 있는 기관으로 기술력이 집약된 인천지역 정보통신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놓고 있다.

조직위는 앞으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의 자문을 받아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대회에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모바일 웹 ▲스마트TV ▲RFID(전자태그형식) 등 필요한 첨단기술을 협조받을 예정이다.

조직위와 진흥원은 논의 안건을 사전에 선정하고 양 기관에서 연구하고 토론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대회정보화기술에 관한 정보교류회의를 이달부터 월1회 개최할 계획이다.

배종신 조직위 사무총장은 "정보교류화 확대를 통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첨단 IT접목으로 2014년 아시안 게임은 디지털 아시안게임, 디지털 인천, IT코리아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윤구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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