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한사랑 운동이란 부평구민의 ‘한마음, 한 정신’으로 일치해 이웃사랑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운동으로 한사랑은 ‘크고, 하나 된 마음’이라는 뜻으로 부평구의 특수시책이다.
이번 쌀 모으기 운동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9월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및 각 동 주민센터에 접수창구가 마련돼 있다.
구는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구청 간부공무원과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 각급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1일 오후 4시 부평구청 현관에서 '사랑의 쌀 모으기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각급 사회단체 및 주민들에게 부평 한사랑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참석자들과 함께 사랑의 쌀을 모금함에 투입하는 시연을 한다.
모금된 성금(품)은 부평관내 불우이웃과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등에 추석 전인 9월3일부터 17일까지 배부하며 각 동에서 모금한 사랑의 쌀은 자체적으로 기초수급자, 홀몸어르신,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전달된다.
구 관계자는 "금년에는 백미 180,000kg을 모으는 것이 목표로 관내 소외된 계층들을 위해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