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강화 섬 포도의 브랜드이미지 확산과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내달 11일과 12일 ‘강화 섬 포도 맛 보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강화군농업기술센터가 후원하고 ‘양도포도작목회’가 주관하는 이번 체험행사는 올해 3번째 열리며 해마다 입소문을 타면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행사장은 양도면 일원에 소재한 포도 밭으로 올해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포도따기 체험 행사기간중 색스폰과 통기타 등 관현악단의 선율이 함께 할 예정이어서 참가자들의 흥을 돋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는 인근 아르미애월드에서 강화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제2회 강화약쑥축제’가 예정돼 있어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적합한 일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관계자는 “포도 밭에서 무료로 마음껏 싱싱한 포도를 드실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라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전화(930-4171)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강화군이 내달 11일과 12일 ‘강화 섬 포도 맛 보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포도따기 체험행사 장면.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