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대표 42명과 공교육 활성화방안 논의

유만옥 / / 기사승인 : 2010-08-22 15:13: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교육혁신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학부모 대표와 간담회를 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 대표 42명과 간담회를 통해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교육투자 사업설명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각종 불편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지킴이 추진 ▲ 사교육비 절감 프로그램 개발 ▲ 공교육 활성화 방안 ▲ 무상급식 추진계획 ▲ 교육환경개선사업 등 교육투자 사업에 따른 전반적인 사안을 설명하고 효과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학부모 대표의 중심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시는 학부모대표의 건의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할 방침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학부모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양기대 시장은 "학부모의 불편 사항과 불합리하게 운영되는 사항에 대에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며 "열린 대화의 장으로 교육정책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시민중심의 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지난 20일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시 교육혁신도시를 추진하기 위해 학부모 대표와 만나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만옥 유만옥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