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동ㆍ서양 미술 안목 넓힌다

최민경 / / 기사승인 : 2010-08-22 14:49: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서구 겸재정선기념관, 체험프로그램 내달 개강 [시민일보]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기념관이 9~11월(짝수 주 토요일)까지 초등학생 1~3학년들을 대상으로 동·서양의 미술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어린이 미술사-나도 예술가’를 운영한다.

22일 기념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미술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열어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원시미술 ▲르네상스미술 ▲20세기미술 ▲수묵화와 문인화 ▲김홍도와 신윤복의 풍속화 ▲민중과 민화 등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이달 24일부터 겸재정선기념관으로 전화(2659-2206)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회당 5000원으로 일일 2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겸재정선기념관 홈페이지(http://jeongseon.gangseo.seoul.kr)를 참고하면 된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경 최민경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