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협력협의회 깃발 올렸다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0-08-22 1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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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ㆍ코텍, 신기술 개발등 상호 협력 [시민일보] 인천대학교 산학협력 중심 대학육성사업단과 (주)코텍은 최근 코텍 신사옥(송도경제자유구역)에서 송도입주 기업발전과 성공적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공동 파트너인 산업협력협의회를 발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발족된 협의회는 인천대학교에서 해당 전공 교수 13명과 코텍에서 연구, 생산, 구매, 품질의 핵심인력 18명이 참여, 1팀은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메디컬 디스플레이, 특수장비용 디스플레이를 담당하고 2팀은 게이밍 디스플레이, 스페셜 디스플레이를 담당하며 3팀은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게 된다.

양측은 기술의 사업화, 유망기술 발굴 협력, 정부 지원 연구 사업 공동참여, 신기술 개발 등을 통해 산업체의 기술적 애로사항, 시장분석 등 당면과제를 해결하고 21세기 산학협력체제의 상호 협력해 진행하기로 했다.

코텍은 지난 1987년 3월 설립, 코스닥 등록기업으로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사업장 시설과 인프라를 보유한 송도 신사옥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 신기술개발과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고 있으며 특수 첨단 산업용 디스플레이 제조(카지노용 모니터,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의료용 모니터, Specialty TV, Touch solution, Custom LCD 등 분야에서 국, 내외를 리드해 나가는 세계 1등 기업이다.

장병건 사업단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송도입주 기업간 클러스트구축을 활성화하고 산학연계 지원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며 “산학협력 중심 대학육성사업단의 산학연계 기업지원 강화계획과 연계해 코텍과의 새로운 산학협력 롤 모델을 제시해 지역 기업이 세계무대를 대상으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대와 코텍의 산업협력협의회 발족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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